2006년 07월 11일
[라이프로그/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외
예전에 어떤 식으로든 코멘트했던 작품들은 제외했으며, 경어가 생략된 경우도 있습니다.
출연진 및 감독은 라이프로그에 자동 기록된 것을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영화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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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그러나... 중간에 이렇게 끊는 법이 어디 있소!? 다만, 3편의 무대가 중국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심히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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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퍼맨 리턴즈 감독 특유의 위트와 괜시리 힘주지 않은 메시지, 무엇보다 스케일이 다른 액션에 찬사를 보낸다. 다만 누군가 언급했듯 브라이언 싱어의 지나친 애정으로 새로운 해석보다는 원작에 충실한 재현 쪽으로 기운 것 같기는 하지만, 파란색 쫄쫄이에 빨간 팬티를 입지 않으면 그것이 과연 슈퍼맨일까? 난데없지만 클립톤인들의 패션 감각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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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패 DVD, 사겠습니다. |
![]()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
![]() | 미션 임파서블 3 탐 크루즈, 빙 레임스, 미셸 모나한, 필립 시무어 호프먼, 조나단 라이 메이어스 / J.J. 에이브람스 최고! 이것이 미션 임파서블이다. 2억 달러를 공으로 쓴게 아니지. 화려한 로케 촬영, 공들인 시나리오, 최적의 연기를 보여준 탐 크루즈와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2편의 '가오' 액션을 벗어나 제대로된 에이젼트 액션(과 갖가지 가젯)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1편의 (상대적) 심심함을 타파한 블럭버스터급 연출력 역시 감탄. J.J. 에이브람스 앞으로 팬 해버릴테닷! (근데 이번 작품은 이상하게 음악이 기억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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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뻔뻔한 딕 앤 제인 짐 캐리, 테아 레오니, 미셸 아더, 알렉 볼드윈, 앤지 하먼 / 딘 패리소트 짐 캐리의 얼굴에 생긴 주름살을 보며 세월을 실감한다. 스토리나 소재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아서 '짐 캐리마저 없었으면...'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더 늙기 전에 [에이스 벤츄라 3]를 찍어, 짐! 설마 뻔(Fun) with Dick and Jane 이라서 뻔뻔한 딕 앤 제인은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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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 포 벤데타 나탈리 포트먼, 휴고 위빙, 스티븐 레이, 존 허트, 시네드 쿠색 / 제임스 맥티그 뭐냐 이 '아동용' 메시지 영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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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로크백 마운틴 제이크 질렌할, 히스 레저, 미셸 윌리암스, 앤 해서웨이, 랜디 퀘이드 / 이안 히스 레저의 호연이 무엇보다 돋보이고, 음악과 영상미 역시 뛰어나다. [와호장룡] 부터, 이안 감독은 인물의 감정선을 잡아내는데 탁월한 것 같다. 하지만 아카데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것은 조금 의아하다. 아카데미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씻어내기 위한 몰아주기는 아니였을까. 극중 히스 레저의 부인이 실제 부인이기도 한데, 남편과 제이크 질렌할의 키스 장면에서 꽤나 upset 됐을 것 같다. 하지만 제이크 질렌할은 잘 생겼으니까 무효. (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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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식이 동생 광태 김주혁, 봉태규, 이요원, 김아중, 정경호 / 김현석 괜찮다. 대사의 위트, 캐릭터의 상쾌함 모두 만족스럽다. 남자의 연애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한 점도 훌륭. 하지만 답답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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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종 드 히미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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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와 초콜릿 공장 프레디 하이모어, 조니 뎁, 헬레나 본햄 카터, 타이 딕슨, 제임스 폭스 / 팀 버튼 애들용이라고? 제가 초등학생이었다면 오줌 지리고 대차게 울면서 나왔을지도(사루만 선생님~)... 팀 버튼 씨의 참았던 모-조가 한번에 폭발한 괴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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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스틱 4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줄리안 맥마흔, 케리 워싱턴, 마이클 쉬크리 / 팀 스토리 [엑스맨]에서 고민을 빼고, 유쾌를 넣었다면 이런 느낌? 제시카 알바의 황홀한 몸매 구경이 최우선이지만(...야), 영화 자체도 나쁘지 않다. 진지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강제된 일은 아니니까. 무작정 신나는 히어로물도 (하나쯤은) 필요하다. 유쾌한 망나니 조니(실례), 최고! |
# by | 2006/07/11 13:47 | 컬쳐 캘린더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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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같은 경우는 정말 보고 싶은데, 그 전까지는 최대한 백지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TV 시리즈인 스몰빌에서의 렉스 캐릭터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배우가 상당히 미남.. 혹시 안보셨다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좋을듯 :)
쫄쫄이를 입은 오리지날 슈퍼맨은 안나오지만요. (;)
alendeil님/ 할 일이 없다보니 그렇습니다 :-) 저도 스포일러는 극단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런 주제에 여기 저기 잘도 스포일러하고 다니지만요. 스몰빌의 렉스 루터,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케빈 스페이시의 렉스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꼭 보세요. :-)
자그니님/ 판타스틱4 아군 진영이 지나치게 강한 것일수도 있습니다...특히 조니의 강력함이란!
슈퍼맨의 모든 것은 빨간 팬티에 집약되어 있다는 설은 역시 사실인가!!?!(......)
예, 만물잡화고물상을 가장한 소비전대 체인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