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스물세 번째, 스물네 번째, 스물다섯 번째 필름 현상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 해이리 출사 사진과, 홍대에서 찍은 사진, 그리고 8월에 다녀온 춘천 남이섬 사진들입니다. 스물세 번째 필름은 아그파 CT ASA 100, 스물네 번째와 스물다섯 번째 필름은 코닥 프로이미지 ASA 100 으로 촬영했습니다.

* 하단 혹은 우측 메뉴의 포토로그 [만물잡화사진관]에선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조디안님의 사진은 "초상권 따위..." 라는, 본인의 강력한 의사를 존중, 초상권 삼총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말은 적게, 사진은 많이. :-)

PENTAX MX
ISO 100AGFA CT precisa, KODAK pro-image
SMC-M 50mm F1.4, SMC-M 28mm F3.5, Topman MC 70-200mm F4.5
해이리의 한 갤러리.
지극히 비실용적인, 하지만 미적인 디자인에 감탄했습니다.



같은 건물.
노출 부족으로 뜬금없는 구조처럼 보이지만, 어두운 부분에 계단이 있습니다.
훔쳐보기.
역시나 독특한 구조의 건물 계단에서 조디안님.
케로로 악단.
lift up!
LUSH™ & She.
이 사진부터는 홍대입니다.
홍대 주차장 골목 LUSH 앞에서.
홍대 어느 골목, 카페 앞에 주차된 미니.
대학로에서.
펜탁스 MX Vs. 니콘 FM2.
(예전) 집에서 어머니.
밖에서는 빈틈 없는 커리어우먼이시지만, 집에서는 자상한...(이거 왠지 자기소개서 문장;;)
무지하게 맑은 날_01
무지하게 맑은 날_02
하늘이 정말 파랗죠? 묻어날 것 처럼.
무지하게 맑은 날_03
흔적.
남이섬입니다. 어디에 가나 나무에 낙서하는 사람은 있네요.
남이섬의 한 가마에서.
깨지거나, 혹은 팔리거나.
방치 수준으로 자유방목 중인 남이섬의 타조.
큽니다. 무지하게 큽니다. 정말 큽니다.
반짝 반짝.
전 이상하게 쌓인 돌만 보면 좋습니다.
메타세퀘이어 터널 아래서.
망원 렌즈(70-200mm)로 당겨 찍은, 허리가 길어 슬픈 청설모.
꼬맹이.




by Charlie | 2007/10/05 23:34 | 필름소비보고서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sobnet.egloos.com/tb/38299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麗虎8P at 2007/10/06 00:30
와우, 좋은 사진들!
Commented by 쩡버스 at 2007/10/06 10:36
어머니 헤어가 멋지시다..
Commented by Hey10000 at 2007/10/06 13:50
맨 밑에 꼬마가 나온 사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7/10/06 22:27
여호8P형/ 와우, 감사!

쩡버스형/ 어머니가 막 일어나신 다음에 찍은 사진이라...;;;

Hey10000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NONAME at 2007/10/07 04:31
저는 타조 쪽이 신경쓰입니다- 어머님 하면 스테이크 등 각종 요리염장만이 연상되어 쿨럭.
Commented by Charlie at 2007/10/07 22:21
NONAME형/ 에또- 요즘에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요리염장은;;
Commented by ladyiris at 2007/10/08 01:56
아앗! 기다리던 사진들이네요! 해이리 정말 가보고 싶은데 여긴 자동차 없으면 조금 무리더라구요; 어머니 실루엣이 멋지세요!! 사진 볼 때마다 정말 잘 찍으세요^^(부러워요ㅠ)
Commented by Charlie at 2007/10/08 10:15
ladyiris님/ 해이리 너무 기대하시면 막상 갔을 때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ㅂ;)

사진에 대한 과찬은 매번 감사합니다. 자꾸 칭찬들으면 실력 안는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
Commented by Aussie_Mel at 2007/10/12 01:56
돌맹이랑 꼬맹이 너무 예쁘다!
사진이 점점 더 따듯해지는 듯...
조쿠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