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5일
스물세 번째, 스물네 번째, 스물다섯 번째 필름 현상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 해이리 출사 사진과, 홍대에서 찍은 사진, 그리고 8월에 다녀온 춘천 남이섬 사진들입니다. 스물세 번째 필름은 아그파 CT ASA 100, 스물네 번째와 스물다섯 번째 필름은 코닥 프로이미지 ASA 100 으로 촬영했습니다.
* 하단 혹은 우측 메뉴의 포토로그 [만물잡화사진관]에선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조디안님의 사진은 "초상권 따위..." 라는, 본인의 강력한 의사를 존중, 초상권 삼총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말은 적게, 사진은 많이. :-)
PENTAX MX
ISO 100│AGFA CT precisa, KODAK pro-image
│SMC-M 50mm F1.4, SMC-M 28mm F3.5, Topman MC 70-200mm F4.5
│SMC-M 50mm F1.4, SMC-M 28mm F3.5, Topman MC 70-200mm F4.5

지극히 비실용적인, 하지만 미적인 디자인에 감탄했습니다.

노출 부족으로 뜬금없는 구조처럼 보이지만, 어두운 부분에 계단이 있습니다.





이 사진부터는 홍대입니다.
홍대 주차장 골목 LUSH 앞에서.


펜탁스 MX Vs. 니콘 FM2.

밖에서는 빈틈 없는 커리어우먼이시지만, 집에서는 자상한...(이거 왠지 자기소개서 문장;;)


하늘이 정말 파랗죠? 묻어날 것 처럼.


남이섬입니다. 어디에 가나 나무에 낙서하는 사람은 있네요.

깨지거나, 혹은 팔리거나.

큽니다. 무지하게 큽니다. 정말 큽니다.

전 이상하게 쌓인 돌만 보면 좋습니다.



# by | 2007/10/05 23:34 | 필름소비보고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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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버스형/ 어머니가 막 일어나신 다음에 찍은 사진이라...;;;
Hey10000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사진에 대한 과찬은 매번 감사합니다. 자꾸 칭찬들으면 실력 안는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
사진이 점점 더 따듯해지는 듯...
조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