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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에 습기가 차려고 그러네...

내일은 일본어 시험. 한자 외우기 너무 싫어요(자랑이냐).
하지만 한 단어만큼은 석 달 굶은 거지가 쉰 밥에 달려들 듯 득달같이 외워졌습니다.

그 단어는 就職(취직)일지니.

...눈에 뭐가 들어갔나.

by Charlie | 2007/10/23 19:20 | 만물잡화고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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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GAKUN at 2007/10/23 19:54
......졸업반의 영원한 화두......취직이지요....저도 작년에 참 힘들었...안구에 습기가....
Commented at 2007/10/23 20: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키리에 at 2007/10/24 13:10
취직활동 화이팅입니다... 돈없는 학생에서 돈도없고 시간도 없는 직장인으로 진화하는거긴 하지만[..]
Commented by sesism at 2007/10/24 15:41
ㅋㅋ 원래 스스로 동기를 만들고 자극을 받아야 공부도 잘 되는 법이니까요. 화이팅하세요! ^^
Commented by 환마 at 2007/10/25 13:53
겨습
Commented by Charlie at 2007/10/25 23:28
SEGAKUN님/ 흑흑...(;ㅂ;)

비공개님/ 방문댓글 달겠습니다.

키리에님/ 감사합니다. 그것...진화입니까;;;

sesism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극이 너무 심하면 곤란하겠지만요;;;

환마/ 겨드랑이에 습기? (...)
Commented by NONAME at 2007/11/02 23:02
자극이 너무 심해서 신경이 셧다운되어버렸습니다. 아아 이제 백수다아아아앗!!! 쿠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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