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스물여섯 번째 필름 현상
친구들과 함께 수내역에서 놀면서 필름 한 통을 거진 다 썼습니다. 근데 이거 9월 30일 사진(...)
MX, 앞으로 자주 써줘야겠습니다. 미안 ;ㅂ;) 요즘 이모티콘 사용 남발, 이거 리뷰의 폐해입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말은 적게, 사진은 많이. :-)
나닥붕(나무는 닥치고 붕대)
수내역에서 (대낮에) 맥주를 주문하며 한 장
두 남자
하늘
우회전 금지
핸드백은 그저 주인을 기다릴 뿐
홍대 도스타코스에서 친구
노을지는 신촌 기차역에서
* 아래는 보너스
MX, 앞으로 자주 써줘야겠습니다. 미안 ;ㅂ;) 요즘 이모티콘 사용 남발, 이거 리뷰의 폐해입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말은 적게, 사진은 많이. :-)
PENTAX MX
ISO 200│AGFA Vista
│SMC-M 50mm F1.4, SMC-M 28mm F3.5
│SMC-M 50mm F1.4, SMC-M 28mm F3.5








* 아래는 보너스
PENTAX*ist-DS2
ISO 100│1/100s│55mm F8.0│D-XENON 18-55mm F3.5-5.6

그때 너는 붉었다
# by | 2007/11/25 02:12 | 필름소비보고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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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도닥붕..아니 나닥붕.. 보면볼수록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 새로 도닥키우면 '나닥붕'으로 아이디를 해볼까 합니다. 아니 그나저나 찰리님, 와우 안하시나요?(퍽퍽)
찰님 만큼만 나오면 당장 MX 필름 왕창 지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