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오픈케이스] 레이저 프린터 canon LBP 3200 professional
기다리던 택배가 왔습니다.
세상에- 요즘은 레이저 프린터도 참 싸네요.
이제까지 웬만한 출력물은 모두 학교에서 처리하곤 했습니다.
근데 일요일날 출력할 일이 갑자기 많아지는 바람에 (일요일은 학교 출력소도 닫으니까요)
집에 프린터 있는 친구들에게 매번 출력 구걸하는 궁색한 삶을 살다,
매번 부탁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이번 기회에 장만하게 됐습니다.
canon의 레이저 프린터 Laser Shot LBP 3200 professional
방식 : 흑백 레이저 프린터 / 초기 토너량 : 2,500 매
초기 출력 대기 시간 : 0 초 / 첫 페이지 출력 시간 : 10초 이내
분당 인쇄 속도 : 18 장/분당 / 최대 해상도 : 2400 dpi
연결 방식 : UBS 2.0
방식 : 흑백 레이저 프린터 / 초기 토너량 : 2,500 매
초기 출력 대기 시간 : 0 초 / 첫 페이지 출력 시간 : 10초 이내
분당 인쇄 속도 : 18 장/분당 / 최대 해상도 : 2400 dpi
연결 방식 : UBS 2.0
나온지는 꽤 된 모델인데(2005년 출시), 가격도 착하고 성능, 디자인도 무난한 수준이라 결정.
LBP 3200 save 모델은 가격이 2만 원 정도 저렴한데, 같은 기기지만 초기 토너량이 약 1/2 배
수준이라(save 모델은 1,500 매 / pro. 모델은 2,500 매) 출력량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픈케이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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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의 레이저 프린터 Laser Shot LBP 3200 professional
98,440원 / Gmarket
2,500 매 용량의 토너를 상당히 자랑하는 박스 아트.
대부분의 레이저 프린터들이 원래의 용량에 훨씬 못미치는 양만 채워두기 때문에(보통 700~1,500 매 내외)
유지비용이 그만큼 많이 들 수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꽉꽉 채운 요 LBP 3200 pro.은 자랑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canon의 레이저 프린터 Laser Shot LBP 3200 professional
98,440원 / Gmarket

대부분의 레이저 프린터들이 원래의 용량에 훨씬 못미치는 양만 채워두기 때문에(보통 700~1,500 매 내외)
유지비용이 그만큼 많이 들 수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꽉꽉 채운 요 LBP 3200 pro.은 자랑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깔끔한 외관.
맨 밑은 용지가 들어가는 카세트, 중간에는 낱장씩 넣을 수 있는 삽입구입니다.
삽입구의 너비가 A4 용지 규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컴팩트한 크기죠.
큼직한 전원 스위치. 차분한 파란색과 흰색의 조합이 썩 괜찮습니다.
작아 보입니다. 그러나...
맨 밑은 용지가 들어가는 카세트, 중간에는 낱장씩 넣을 수 있는 삽입구입니다.
삽입구의 너비가 A4 용지 규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컴팩트한 크기죠.



뒤에는 이런 흉흉한 광경이(...).
A4 용지를 넣는 카세트가 뒷쪽으로 '이만큼이나' 튀어나옵니다.
그러니까 가로 30 cm X 세로 30 cm 의 공간이 필요한 셈입니다. 아무리 작아져도 이 정도는 필요하겠죠?
A4 용지를 넣는 카세트가 뒷쪽으로 '이만큼이나' 튀어나옵니다.
그러니까 가로 30 cm X 세로 30 cm 의 공간이 필요한 셈입니다. 아무리 작아져도 이 정도는 필요하겠죠?

설치 후 모습.
좌로부터 서브우퍼/앰프, PS3, PC 본체(위에는 마이크로텍 스캐너),
서랍 위에 얌전히 숨어있는 XBOX360, 그리고 서류함 위에 설치한 LBP 3200.
아, 이 오덕스러운 모양새라니... 정리 좀 하고 살아야겠어요..;ㅂ;)
참, 인쇄 품질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프린터로 인쇄해본 적이 없으니 비교할 순 없지만요)
좌로부터 서브우퍼/앰프, PS3, PC 본체(위에는 마이크로텍 스캐너),
서랍 위에 얌전히 숨어있는 XBOX360, 그리고 서류함 위에 설치한 LBP 3200.
참, 인쇄 품질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프린터로 인쇄해본 적이 없으니 비교할 순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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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주1)를 1600으로 놓고 찍었더니 화질이 썩 좋진 않네요.
이제부터는 출력 구걸 없는 상큼한 인생의 시작(..인생까지야).
ISO(주1)를 1600으로 놓고 찍었더니 화질이 썩 좋진 않네요.
이제부터는 출력 구걸 없는 상큼한 인생의 시작(..인생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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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ISO ; ISO는 필름이 빛에 얼마나 민감한지, 즉 감도를 말합니다. ASA라고도 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적은 빛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어두운 곳에서 찍거나 야경을 찍을 때 고감도 필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용도로는 100~200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고감도 촬영은 안정적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지만, 노이즈(=필름에서는 '그레인'이라고도 합니다)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적당 수준에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 느낌이 좋을 때도 있지만) 요즘 디지털 카메라 기종에는 노이즈 리덕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고감도 하에서의 노이즈를 줄여주기도 합니다.
주1) ISO ; ISO는 필름이 빛에 얼마나 민감한지, 즉 감도를 말합니다. ASA라고도 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적은 빛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어두운 곳에서 찍거나 야경을 찍을 때 고감도 필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용도로는 100~200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고감도 촬영은 안정적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지만, 노이즈(=필름에서는 '그레인'이라고도 합니다)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적당 수준에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 느낌이 좋을 때도 있지만) 요즘 디지털 카메라 기종에는 노이즈 리덕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고감도 하에서의 노이즈를 줄여주기도 합니다.
# by | 2008/04/11 23:53 | 소비전대 활동사항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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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만 오면 지름신이 손을 내미신다는 -_-;;
비공개님/ 네, 봤어요. 아직까지 사진문답을 할 정도라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일단 유보 중이예요. 필름 백 롤 정도 찍으면 그때 한 번 해볼까도 싶습니다. ㅎㅎ
argon님/ 출력 구걸 좀 미안하죠. 더구나 제 부탁때문에 용지가 걸렸다거나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