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SyncMaster T220G, 막나가는 리뷰 첫 번째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 시간에 돈을 벌지 - 라고 콧방귀 뀐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체험단 이벤트로 먹고 살고 있으니 참...-_-;;
예전에 슬쩍 언급하고 넘어간 적이 있는데... 다시 한번 자랑질.
삼성 싱크마스터 출시 20주년 기념 모델인 22인치 LCD 모니터 T220G 체험단에 선정됐습니다. (우왕ㅋ굳ㅋ)
두 차례에 나눠 싱크마스터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는 리뷰를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첫 번째 리뷰의 내용은 오픈 케이스, 디자인 및 공간 배치에 대해서 입니다.
목적성이 뚜렷한 리뷰다보니 꿀 바른 소리가 여기 저기 있습니다.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나저나 막나가는 리뷰 인트로는 어째 항상 똑같군요. 좀 바꿔봐야 할텐데, 게으름이 죄입니다.
덧) 이미지 파일로 된 리뷰라 용량이 큽니다. (약 3.8 명박) 인터넷이 느린 환경에선 주의 요망.





# by | 2008/04/23 15:18 | 소비전대 활동사항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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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역시나 원망스러운 하이그로시.....그저 박스에서 꺼내고 뺄때 잠시 스쳤을뿐인데도 기스가......orz
그래도 디자인은 꽤 마음에 듭니다. 노트북이랑 듀얼로 쓰고 있는데 이게 제법 쓸만하네요. 서브쪽이 모니터가 더 크다는게 좀 거식하긴 하지만....;;
Zikk군/ 허허허... 과찬이네. 리뷰에 소모되는 시간이 상당하다 ;ㅂ;)
늘 하이글로시에 대한 불평만 들어서 몰랐는데 아하 'ㅂ' 이런 이유때문이셨군요. 그냥 청소를 자주 하심이...(..)
NONAME형/ 그저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