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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누군가의 아버지


PENTAX
MX
ISO 200AGFA VistaSMC-M 28mm F3.5

[늦은 밤, 누군가의 아버지]

그리고 모든 아버지들의 뒷모습.


어버이날, 다들 감사의 마음은 전하셨나요?
전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아 글쎄, 배송이 밀렸습니다(...).

by Charlie | 2008/05/09 04:03 | 필름소비보고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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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키리에 at 2008/05/09 09:10
전 오고가는 계좌이체에 싹트는 부녀의 정을 느꼈죠... 확실히 집떠나고 시절이 바뀌니까 어버이날 챙기는 방식이 많이 달라진것같아요. 그나저나 배송 안습 ㅋㅋㅋㅋ
Commented by supavista at 2008/05/09 16:46
퇴근하고일찍 귀가한것만으로도 기뻐하시더라구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5/10 17:47
키리에님/ 계좌이체가 본좌 -ㅂ-)b

supavista님/ 안녕하세요. 하긴 '야근이 없다'는 것만으로 한없이 행복해하시는 직장인분들이 많이 계시죠.
Commented by johnny at 2008/05/11 01:33
난 어버이날에 용돈 뜯어왔다능.. - 3-)
Commented by 으뇽 at 2008/05/11 02:11
역시 남다른 감수성의 소유자 촬리!!!^--^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5/12 08:15
johnny형/ ....님아...

으뇽/ ㅎㅎ 아녀 아녀 근데 ^--^ 에서 --는 콧구멍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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