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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새로운 책 정리법(?)

* 새로운 책 정리법(?) 한 가지에서 트랙백합니다.

PENTAXist-DS2
ISO 800│1/60s21mm F4.0D-XENON 18-55mm F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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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rlie | 2008/10/29 21:15 | 만물잡화고물상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sobnet.egloos.com/tb/47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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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싸롱 데 무지까 Sa.. at 2008/10/31 23:21

제목 : 새로운 책 정리법
Clio님의 포스팅 '새로운 책 정리법(?) 한 가지' 그리고 Charlie군의 포스팅 '[트랙백] 새로운 책 정리법(?)' 에서 트랙백 합니다. 책제목을 이어서 읽었을 때 한 편의 이야기가 나올수 있도록 책을 정리하는 방법인데 저도 한번 해 봤어요.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전설이다!"최초의 인간, 호빗...햄릿 Love(s) 우울과 몽상 (햄릿 성격이랑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나의 친구! 마키......more

Tracked from 해바라기 C at 2008/11/16 08:46

제목 : '애서가의 만담' 놀이
해바라기 C : 2008년 11월 16일 Inuit Blogged ▲ Inuit님 블로그의 '애서가의 만담' 포스팅 링크.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엄청 재미있습니다. 혹시 보시고 포스팅하시는 분 있으면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추가 링크 Clio님의 Lionedia 블로그 ▲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보너스 해바라기 C ▲ 예전 홈페이지에 올렸던 2005년 10월 18일자 해바라기 C 입니다.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more

Linked at 싸롱 데 무지까 Salon .. at 2008/10/31 23:20

... Clio님의 포스팅 '새로운 책 정리법(?) 한 가지' 그리고 Charlie군의 포스팅 '[트랙백] 새로운 책 정리법(?)' 에서 트랙백 합니다. 책제목을 이어서 읽었을 때 한 편의 이야기가 나올수 있도록 책을 정리하는 방법인데 저도 한번 해 봤어요.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 ... more

Commented by 산왕 at 2008/10/29 21:23
......?!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0/29 21:23
(도플갱어) 과...과연!!!
Commented by 용이 at 2008/10/29 23:18
clio님의 트랙백을 따라오다가 발견한 사진 하나...오!!! 읽어보고 싶다...^^
Commented by Clio at 2008/10/30 01:11
대단한 센스이십니다.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군요. 꽤 재미있는 넌픽션이 한 편 나올 것 같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Commented by 파벨 at 2008/10/30 03:22
Clio님 트랙백 따라오다가 뿜었습니다..완벽 매칭 -_-b
Commented by 조냥 at 2008/10/30 04:24
트랙백 거슬러가기 전엔 무슨 소린가 했더니.. ㅋㅋ
Commented by MysterLee at 2008/10/30 08:34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이 인상적...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10/30 09:19
으하하하. 멋집니다.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10/30 10:33
... 쫌 최곤듯;;;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10/30 15:07
트랙백 따라가기 전에는 저 사진이 의미하는 바를 몰랐습니다. 지존이세요..(털썩!!)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0/31 10:28
산왕님/ !!

도플갱어님/ 후후 그렇습니다.

용이님/ 안녕하세요.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은 감성이나 문체, 그리고 독특함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라는 제목의 영화로도 만들어진 [모든 것은 아름답다 Everything Is Illuminated]도 무척 괜찮았습니다. (책은 아직 번역출간된 것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18禁의 세계]는 글쎄요... 예전에, 일단 만화(를 위시한 서브 컬처)에 관련된 책은 죄다 사모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구매한 책입니다. 수박 겉핥기 식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던 책입니다. 제목에 제대로 낚였습니다;;

Clio님/ 안녕하세요. 변변찮은 트랙백에 덧글까지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사실 요즘 심하게 18금이긴 하지요. 아니, 60금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파벨님/ 안녕하세요~ 매칭이 좀 됐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조니형/ 뭐 없을까 - 해서 책장을 훑어보니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MysterLee군/ 아웃포커싱됐는데 어떻게 본 거여;;;

dARTH jADE님/ ㅎㅎ 감사합니다.

유월향님/ 안녕하세요. 과찬이십니다. 아, 칭찬 아닌가요?(...)

WILDBLAST님/ 안녕하세요- 무엇보다 저 책의 노골적인 제목이 지존급입니다. 후후.
Commented by 지기 at 2008/10/31 23:30
트랙백 하나 걸고 간당. 방대한 니 책장에선 더 재밌는 얘기들 많이 튀어나올 수 있을꺼 같은데~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1/03 15:08
짧고 강렬하게 가기로 했다 ㅎㅎㅎ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11/02 12:15
..밑의 책은 꼭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1/03 15:10
재미는 있습니다만, 깊은 수준으로 들어가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주요 작품 소개에 의의에 그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차라리 서너 작품을 선정해 깊고 넓게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읽고 싶으시다면 다음 기회에...
Commented by phice at 2008/11/08 08:25
이건 포스팅의 요지와 틀린 말이지만 ;;
전 조나단 사프란 포어가 참 좋아요 :D 한국어로 과연 어떻게 번역되었을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1/10 14:59
저는 영문 원서를 읽어보질 못해서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읽기에 나쁘지 않은 번역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Commented by 해바리기 C at 2008/11/16 08:45
ㅋㅋㅋㅋ 단 두권으로!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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