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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야기(외전) 왼손은 거들 뿐... by Charlie

7월 23일 토요일자 출판면 '저자와의 대화' 꼭지입니다.
제목의 아이디어? 말이 필요 없죠.

"그래 난 망나니, 취향을 제목에 반영하는 남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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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7월 23일 A25면 기사 - 저자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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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isa 2011/07/27 10:01 # 답글

    ㅎㅎㅎ 주위 분들이 얼마나 알아보시는지 궁금...
    하던 순간 태그를 확인했습니다 ㅋ
    제목은 늘 직접 뽑으시나요 아니면 뽑아서 글쓴이들이 가지고 오기도 하나요?
  • Charlie 2011/07/27 11:08 #

    슬램덩크와 함께 청춘을 보낸 친구들은 좀 알아보는 것 같던데요. ㅋㅋ

    기본적으로 취재기자들이 가제목을 뽑아서 보내요. 일단 트레이닝 단계에서부터, 기사를 쓸 때 명징한 제목를 염두해두고 써야 야마(핵심주제/관점)가 제대로 잡힌 기사가 나온다고 배우기도 하고요. 편집자의 입장에서도 가제목이 확실하게 기사의 핵심을 담고 있으면 편하죠. 취재기자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빨리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가제목은 참조하는 수준으로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밥값은 해야죠. ㅋㅋㅋ 때론 가제목 혹은 쓰인 단어가 너무 잘 나와서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땐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취재기자의 아이디어를 빌려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100% 똑같은 제목으로는 안가요. ㅋㅋ

  • 2011/07/29 18: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8/01 21: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8/02 14: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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